'누리호 성공' 한화에어로, 프리마켓서 94만원 회복
뉴스1
2025.11.27 08:53
수정 : 2025.11.27 08:53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최초로 민간 주도로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성공적으로 발사된 가운데 프리마켓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급등했다.
27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한화에어로는 전일 대비 3만 6000원(4.13%) 오른 90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94만 원까지 회복했다.
누리호 반복 발사 사업의 체계종합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누리호 4호기의 제작·조립을 총괄했다. 민간 기업이 누리호를 체계 종합한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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