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겨울 시즌 메뉴 출시 3주 만에 160만개 팔려

뉴시스       2025.11.27 08:55   수정 : 2025.11.27 08:55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메가MGC커피, 겨울 시즌 출시 3주 만에 160만개 판매 돌파.(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메가MGC커피는 겨울 시즌 신메뉴 출시 3주 만에 누적 판매량 약 160만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판매 속도가 3배 빠르고 일일 평균 판매량도 약 76% 증가한 것이란 게 메가MGC커피 측 설명이다.

앞서 메가MGC커피는 ▲엠지씨네 라면땅 ▲군고구마 크림브륄레 슈페너 ▲유자생강차 등 올해 레트로 감성과 트렌디한 요소를 결합한 이색 메뉴를 출시했다.

엠지씨네 라면땅은 학창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스낵으로 기본맛과 매운맛 두 가지가 있다.

군고구마 크림브륄레 슈페너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군고구마의 풍미를 음료로 구현한 것이다.
MGC만의 특제설탕을 뿌리는 방식으로 달콤 바삭한 브륄레 식감을 살려냈다.

추위를 잊게 하는 따뜻한 음료 유자생강차도 최근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단순한 가성비를 넘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특별한 메뉴 개발에 집중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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