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성수동서 '삼양1963' 팝업 스토어 운영

뉴시스       2025.11.27 09:05   수정 : 2025.11.27 09:05기사원문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삼양식품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삼양1963'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삼양1963 출시를 기념해 고객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미엄 라면 바' 콘셉트로 꾸몄다.

라면 조리로 인한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네이버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예약 후 순차 입장하게 된다.

사전 예약 방문객은 팝업 내부에 조성된 시식존에서 삼양1963을 맛 본다. 이후 시식평을 작성하면 삼양1963 전용 텀블러를 증정한다.

현장 예약 방문객은 방문 순서에 맞춰 입장하면 조리된 삼양1963이 담긴 전용 텀블러를 제공 받는다.
이후 성수동 일대에서 자유롭게 시식한 뒤 재방문하면 세척된 전용 텀블러를 수령할 수 있다.

또 시식을 마친 방문객을 대상으로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시 삼양1963 제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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