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생후 9개월 아들, 광고 수입 5억원…"대단해"
뉴시스
2025.11.27 10:49
수정 : 2025.11.27 10:49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심형탁 생후 9개월 아들 하루가 광고 모델로 데뷔했다.
지난 26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선 하루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그는 "제가 처음 광고를 찍었던 게 20살 넘었을 때였는데 하루는 1살이 되기 전에 광고를 찍는다. 정말 대단하고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심형탁은 촬영장에서 하루와 놀아줬다. 하루는 밝게 웃었다.
심형탁은 "하루가 이제 9개월 밖에 안 됐는데 헤어 담당하시는 분이 나오냐"고 말했다. 촬영 관계자는 "최초인 것 같다"고 답했다.
심형탁은 "제가 20년 넘게 해 오던 일을 하루는 1년도 안 됐는데 전문가처럼 해서 놀랐다. 너무 잘 해서 칭찬해주고 싶다"고 했다.
한편 하루는 최근 아기용품 등 광고 6건을 계약해 총수입 5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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