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홀 규모 보성파크골프장, 내달 2일부터 시범 운영
뉴시스
2025.11.27 13:17
수정 : 2025.11.27 13:17기사원문
[보성=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 보성군은 다음 달 2일부터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조성한 18홀 규모의 보성파크골프장을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보성군은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점검한 뒤 내년 7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보완과 정비작업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1일 30팀 120명으로 제한한다. 누리집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보성파크골프장은 총 부지 3만1515㎡에 18홀 규모로 조성된 생활체육 경기장이다. 인근에는 녹차밭과 한국차문화공원이 위치해 있다.
김철우 군수는 "보성파크골프장이 지역민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고, 세대 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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