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 중·고등학생 대상 힐링 뮤지컬 단체 관람
뉴스1
2025.11.28 09:32
수정 : 2025.11.28 09:32기사원문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회관은 29일 센텀KNN시어터에서 중·고등학생과 지도교사 등 177명이 참여하는 힐링 뮤지컬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단체 관람에 나선다.
28일 학생교육문화회관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정서적 휴식과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 접근성이 낮은 학교 및 학생들에게 양질의 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차종호 관장은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마음을 돌보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 문화예술 체험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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