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열린 어린이집 3곳 재선정…"안전 보육환경 조성"
뉴스1
2025.11.28 09:52
수정 : 2025.11.28 09:52기사원문
(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열린 어린이집 3곳을 재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재선정된 어린이집은 향수어린이집, 사회복지법인 청산어린이집, 소화어린이집 등이다. 3곳 어린이집은 이달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 열린 어린이집으로 인정받는다.
황규철 군수는 이날 재선정 된 어린이집 원장에게 선정서를 수여했다.
열린 어린이집은 개방성·참여성·다양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어린이집을 군수가 직접 선정한다.
선정 유효기간은 신규 1년, 재선정 3년이다. 옥천에는 어린이집은 9곳의 열린 어린이집이 있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이 시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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