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대학, 항노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대상은 어디?

뉴시스       2025.11.28 14:41   수정 : 2025.11.28 14:41기사원문
스포츠재활운동관리과 '오로라팀' 수상

[거창=뉴시스] 경남도립거창대학 라이즈(RISE) 캡스톤경진대회 (사진=거창대학 제공) 2025.1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지난 26~27일 올해 라이즈(RISE)사업 항노화메디컬서비스 인재 양성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 문제해결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지역기반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팀을 이뤄 실제 산업·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대상은 스포츠재활운동관리과 '오로라팀'이 수상했다. 오로라팀은 '대학생의 거북목 증후군 예방 및 개선을 위한 신전 운동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팀은 현대인들에게서 빈번히 나타나는 거북목 증후군의 원인을 분석하고 일상에서 쉽게 적용 가능한 스트레칭 기반 신전 운동 프로그램을 설계해 심사위원단의 관심을 모았다.

심사위원들은 "현대인들의 실제적 불편을 반영한 문제 선정과 프로그램의 실효성, 적용 가능성이 뛰어나다"며 대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조기여 RISE사업단장은 "앞으로도 RISE사업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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