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 김지민 "임신해도 일 한다…경력 단절 우울"
뉴시스
2025.11.28 14:56
수정 : 2025.11.28 14:5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후에도 계속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지민·김준호 부부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올라온 영상에서 결혼 중간 점검을 했다.
반면에 김준호는 "임신한 순간 아내는 직장을 그만두고 태교에 집중한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운동하고 일 해야된다"며 "김지선 선배는 애 넷을 낳기 전까지 일했다"고 했다.
그는 "보라 언니도 낳기 직전까지 일했다"고 말했다.
김지민은 "직장을 그만두면 경력 단절 돼서 더 우울해진다"며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태교"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2세 계획을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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