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그룹, 창립 93주년…"혁신 글로벌기업 도약"
뉴시스
2025.11.28 14:59
수정 : 2025.11.28 14:59기사원문
새로운 CI 선포식도 진행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동아쏘시오그룹은 내달 1일 창립 93주년을 맞아 서울 동대문구 본사에서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념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ST, 동아제약, 동아오츠카, DA인포메이션 대표와 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기념사 후 동아쏘시오그룹은 공로자에 대한 정기 포상을 진행했다.
수석 성공사례 최우수상은 신제품 파이프라인 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동아ST 임상개발실 RA팀 이채린 책임, 송지현 선임이 받았다. 수석 도전사례 최우수상은 전사 품질문화 혁신 프로젝트 추진 및 품질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동아참메드 경영관리실 품질경영부 QRA1팀이 받았다.
이어 창립 기념식에서 새로운 그룹 CI(기업 이미지) 선포식을 가졌다. CI 변경은 지난 1982년 이후 44년만이다. 글로벌화 및 사업 다각화에 따라 그룹의 브랜드 정체성과 전문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그룹사간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새로운 그룹 CI는 '무궁(無窮)의 건강, 100년의 신뢰'를 주제로 만들어졌다. 동그란 원 안에 다섯 개 꽃잎의 무궁화를 모티브로 한 오각형 형태로 디자인됐다. CI 중심에는 나침반을 형상화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끝없는 도전이라는 미션 아래 '혁신으로 이끄는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간다는 방향성을 상징하고자 했다.
내년부터 그룹사 전반에 걸쳐 새 CI를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songyj@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