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해병대·해군 전역 예정자 진로 상담 등
뉴시스
2025.11.28 17:10
수정 : 2025.11.28 17:10기사원문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한동대학교가 올해 고용노동부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으로 포항 지역 해병대·해군 전역 예정 장병 등 372명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상담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동대는 맞춤형 상담, 진로 로드맵 설계, 직무 분석, 이력서·면접 준비, 고용노동부 지원 정책 안내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동대 김윤희 상담대학원 교수, 포항시장상 수상
한동대학교는 김윤희 상담대학원 교수가 부모 상담을 통한 아동 학대 예방 활동을 인정받아 포항시장상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김 교수는 '2025년 아동 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포항시 부모콜센터를 운영하며 지역 사회 아동 학대 예방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지난 4월 부모콜센터 개소 이후 전화·대면·온라인 상담, 심리 검사와 해석 상담 등 180건의 무료 심리 상담으로 양육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전문적으로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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