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남자 하키, 월드컵 1차전에서 프랑스에 1-11 대패
뉴시스
2025.11.30 09:59
수정 : 2025.11.30 09:59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주니어(21세 이하) 남자 하키 대표팀이 제14회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패배했다.
한국은 29일(현지 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프랑스에 1-11로 졌다.
이경후(한국체대)가 한 골 만회했으나, 6골을 더 내주면서 대패를 당했다.
한국은 30일 방글라데시와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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