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기업도시 민원실 확대 운영…"주민 편의 증진"
뉴시스
2025.12.01 07:30
수정 : 2025.12.01 07:30기사원문
지정면과 동일 서비스 제공
이번 현장민원실 확대 운영은 기업도시 주민들의 민원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도시 현장민원실은 2018년부터 운영됐으나 제증명 발급 등에 한정돼 있어 주민들은 민원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간현에 위치한 지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원강수 시장은 "기업도시 현장민원실에서도 행정복지센터와 동일한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들이 겪어온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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