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선글라스 쓰고 아들 임관식 찾은 임세령 대상 부회장 '올 블랙' 패션 화제
뉴시스
2025.12.01 10:07
수정 : 2025.12.01 10:07기사원문
子해군장교 임관식서 '올 블랙' 패션 주목 생 로랑 선글라스·셀린느 코트 입어 최근 화제인 더 로우 가방 착용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임 부회장은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 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참석했다.
임 부회장은 이날 검정 선글라스에 검정색 코트와 가방 등 '올 블랙' 패션으로 행사장에 방문했다.
코트는 프랑스 명품 '셀린느(Celine)'의 2026 SS(봄·여름) 시즌 신제품 마이클 라이더 코트이며, 가방은 미국 브랜드 '더 로우(The row)'의 대표 제품 아그네스(Agnes) 토트백이다.
더 로우는 미국의 메리 케이트 올슨과 애슐리 올슨 자매가 만든 미니멀리즘 럭셔리 브랜드로, 국내에선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첫 매장을 열었다.
특히 더 로우 브랜드의 가방은 최근 아이돌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배우 한가인 등 여러 연예인들이 착용하면서 최근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kms@newsis.com, march11@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