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밭대 '대전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성과 공유
뉴시스
2025.12.01 11:17
수정 : 2025.12.01 11:17기사원문
기술세미나도 개최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호텔 오노마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오용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5 대전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성과공유회 및 기술세미나'에서 2차년도 사업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1일 밝혔다.
충남대, 한남대, 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함께 제조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을 지난해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32개월 간 수행한다.
2부 기술세미나에서는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컨소시엄과 재직자 교육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싱가포르 AMTA(첨단제조훈련센터) 부센터장 리우시유 박사가 기조 강연을 했다.
한밭대는 산업경영공학과 및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연구소를 주축으로 약 300㎡ 규모의 스마트팩토리센터를 12월 말 완공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스마트제조 공정을 포함한 첨단제조 교육은 물론, 교육과 R&D, 지역 기업 기술 지원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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