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세미나도 개최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호텔 오노마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오용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5 대전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성과공유회 및 기술세미나'에서 2차년도 사업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1일 밝혔다.
충남대, 한남대, 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함께 제조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을 지난해 5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32개월 간 수행한다.
이날 1부 성과공유회에서는 사업 총괄책임자인 국립한밭대 산업경영공학과 김태구 사업단장이 지난 1년 7개월간 추진한 대전산업단지 입주기업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2부 기술세미나에서는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컨소시엄과 재직자 교육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싱가포르 AMTA(첨단제조훈련센터) 부센터장 리우시유 박사가 기조 강연을 했다.
한밭대는 산업경영공학과 및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연구소를 주축으로 약 300㎡ 규모의 스마트팩토리센터를 12월 말 완공할 예정이다.
특히 대전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스마트제조 공정을 포함한 첨단제조 교육은 물론, 교육과 R&D, 지역 기업 기술 지원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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