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옥화자연휴양림 '짚트랙' 준공…내년 3월 정식 개장
뉴스1
2025.12.01 11:24
수정 : 2025.12.01 13:42기사원문
(청주=뉴스1) 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시가 19억 8000만 원을 들여 상당구 옥화자연휴양림에 설치한 길이 333m '짚트랙'이 오는 5일 준공한다.
짚트랙은 산림 지형의 낙차를 활용한 동력식 레포츠 시설로 손잡이에 설치된 가속·제어 장치를 이용해 속도를 조절하면서 하강할 수 있다.
청주 시민은 비수기 30%, 주말 10% 감면받을 수 있고 옥화자연휴양림, 옥화치유의 숲 이용객은 20% 할인한다.
시는 동절기에는 운영을 중단하고 내년 3월 정식 개관하면 무료 시범운영을 거쳐 4월부터 유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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