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아파트서 창호 작업하던 30대 추락사…안전수칙 준수 조사

연합뉴스       2025.12.01 14:17   수정 : 2025.12.01 14:17기사원문

청주 아파트서 창호 작업하던 30대 추락사…안전수칙 준수 조사

119 (PG) (출처=연합뉴스)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1일 오전 9시께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15층짜리 아파트에서 공중 작업 중이던 30대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창호 실리콘 작업을 하다가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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