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군북면서 산불…30분 만에 진화
뉴스1
2025.12.01 14:32
수정 : 2025.12.01 14:32기사원문
(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일 오후 1시 28분께 충남 금산군 군북면 천을리에서 산불이 났다.
산림청은 진화헬기 3대와 진화차량 17대, 인력 42명을 투입해 30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58분께 진화를 완료했으며, 향후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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