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계엄 명분으로 전쟁날 뻔…내란행위 방치하면 언젠가 재발"
뉴시스
2025.12.01 14:44
수정 : 2025.12.01 14:44기사원문
대북전단 살포병 인터뷰 소셜미디어 첨부…"위대한 국민이 막아"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곳곳에 숨겨진 내란행위를 방치하면 언젠가 반드시 재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북전단 살포 임무를 맡았던 장병의 인터뷰 기사를 첨부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계엄 명분으로 전쟁을 개시하려고 군대를 시켜 북한에 풍선까지 날려…"라고 적으며 "전쟁날 뻔…위대한 대한국민이 막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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