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맞은 'FNC 킹덤'…FT아일랜드·정해인 총출동
뉴시스
2025.12.01 14:54
수정 : 2025.12.01 14:54기사원문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FNC엔터테인먼트가 일본에서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FNC는 오는 13~14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FNC 킹덤 10주년 기념-어메이징 원더랜드'(AMAZING WONDERLAND)를 연다.
이번 공연에는 밴드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 엔플라잉, 에이엠피, 그룹 SF9, 피원하모니, 앰퍼샌드원, 하이파이유니콘 등이 자리한다.
FNC는 "밴드, 배우, 댄스, 그룹까지 소속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며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꿈의 나라'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라이브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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