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제14회 경남 나눔대회 복지부장관상 수상

뉴시스       2025.12.01 15:35   수정 : 2025.12.01 15:35기사원문
사회공헌 인정기업패도…방태정 과장은 도지사 표창

[창원=뉴시스]BNK경남은행 허종구(왼쪽) 부행장이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 주관 2025년 제14회 경상남도 나눔대회에서 사회공헌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5.12.01.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경상남도사회복지협의회 주관 2025년 제14회 경상남도 나눔대회에서 사회공헌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은행 대표로 참석한 허종구 부행장은 장관상과 함께 '2025 경상남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기념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패도 받았고, 사회공헌활동 기획담당 방태정 과장은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BNK경남은행은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눔문화 활성화와 확산에 기여해 왔다.

지역사회가 겪는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는 물론 대한적십자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등 관련 기관·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했다.


특히 2001년 특별회비를 시작으로 화재·산불 성금, 자선걷기 기부금, 급식차량 제작비 등을 대한적십자사에 후원하면서 누적 기부액 10억원을 넘겨, 경남 최초로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10억 클럽'에 가입했다.

또한 지역사회의 가장 큰 사회문제 중 하나인 지역 소멸과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우리 지역(경남·울산) 살리기 프로젝트'라는 공익사업을 2024년부터 추진해 현재까지 지역 임산부, 출산여성, 어린이, 소아 환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허종구 부행장은 "BNK경남은행은 ‘지역경제 생태계에 큰 힘이 되는 은행’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과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사업, 공익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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