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인 시내버스 개편” 이천시 적극행정 국무총리상 수상

뉴스1       2025.12.01 17:51   수정 : 2025.12.01 17:51기사원문

이천시는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이천시 제공)


(이천=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이천시는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주최·주관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중교통 르네상스! 혁신적인 시내버스 개편’ 사례로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천시는 교통 이용 실태와 수요를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노선 통폐합과 신규 노선 개편, 대중교통 체계 재정비, 통학버스 및 수요맞춤형 교통수단 도입 등 복합적인 정책을 실행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천시는 “심사위원단이 ‘단순 노선 변경이 아닌, 주민의 통학·출퇴근 편의와 대중교통 서비스의 형평성, 공공 예산 효율성까지 함께 달성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수상은 이천시 대중교통 정책이 행정의 모범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대중교통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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