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화단에 파묻힌 고양이 사체…"동물학대 가능성" 수사
뉴스1
2025.12.01 18:42
수정 : 2025.12.01 18:51기사원문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 영도구의 한 대학교 내 화단에서 골절된 고양이 사체가 일부 땅에 묻힌 채 발견됐다.
1일 부산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영도구의 한 대학교 내 화단에 고양이 사체가 절반쯤 파묻혀 있다는 신고가 지난달 22일 오후 1시 20분경 112에 접수됐다.
경찰은 "동물 학대 등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주변 CCTV 영상분석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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