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한우 등 반값에"…롯데마트, 연말 결산 행사 ‘통큰세일’ 진행

파이낸셜뉴스       2025.12.02 10:34   수정 : 2025.12.02 09:32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롯데마트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연말 결산 프로모션 '통큰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표상품은 논산·완주·하동 등 전국 산지에서 수확한 설향 품종 '통큰 딸기'로, 행사 카드로 결제 시 50% 할인된 7000원대에 판매한다. 구매가능 수량은 1일 1인 2팩 한정이다.

이외 팩 딸기 전 품목은 2팩 이상 구매 시 각 3000원 할인 판매한다.

냉장 '1+등급 한우'도 전 품목을 반값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 '1+등급 한우 등심'은 100g당 할인가 7990원에, '1+등급 한우 국거리/불고기'는 34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인기 농산물로는 트리밸리 파프리카·팽이버섯 등을 990원에, 체리·골드키위 등은 9990원에 판매한다.

제철 수산물인 대방어, 생굴, 전복 등도 행사가에 내놓는다.

아울러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홈파티 먹거리 사전예약을 최초 운영한다.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롯데마트 그로서리앱 '롯데마트 제타'를 통해 BBQ플래터, 자이언트 폭립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예약을 받는다.
배송일은 23∼27일 중 지정 가능하다.

연말 선물수요를 겨냥해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에서는 인기 완구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통큰세일'은 올 한 해 동안 롯데마트를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행사"라며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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