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훈·이창용 씨 구미시 '최고장인' 선정
뉴스1
2025.12.02 10:51
수정 : 2025.12.02 10:51기사원문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시가 올해 '구미시 최고장인'으로 절삭가공 직종 윤재훈 씨와 시각디자인 직종 이창용 씨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고장인'은 기술 수준, 후진 양성 실적, 사회공헌 활동 등을 평가해 우수 기술인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한 제도로 장인으로 선정되면 인증패와 동판이 수여되고 3년간 매월 20만 원씩 기술 장려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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