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일라이 릴리 본계약 지연에 9%↓…이틀째 약세
뉴시스
2025.12.02 10:56
수정 : 2025.12.02 10:5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펩트론이 일라이 릴리와 기술 평가를 연장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락세다.
2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펩트론은 전일 대비 2만9000원(9.13%) 내린 28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6% 내린 데 이어 이틀 연속 급락세다.
이후 회사는 전날 정정공시를 통해 기술 평가 종료 시점을 최대 24개월까지 더 연장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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