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쿠팡 대표 "아직 2차 피해 사례 없는 것으로 파악"
뉴시스
2025.12.02 10:56
수정 : 2025.12.02 10:56기사원문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박대준 쿠팡 대표가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아직까지 2차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쿠팡 침해사고 관련 현안질의에서 범죄조직으로 고객 정보가 넘어갔다고 볼만한 근거나 피해 사례가 보고된 것이 있느냐는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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