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신보,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최고등급 인증…2년 연속
뉴시스
2025.12.02 13:53
수정 : 2025.12.02 13:53기사원문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신용보증재단(전북신보)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재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체계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인정하는 제도다.
전북신보는 지난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를 처음 취득한데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사회공헌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과 성과를 재입증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는 총 36개 기관이 심사에 참여했다. 이 중 S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북신보를 포함해 6개 기관에 불과하다.
심사 결과에 따르면 전북신보는 ▲친환경 및 탄소대응 마스터플랜 수립 ▲전 직원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참여 ▲14개 시군 협의체 운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취약계층 금융지원 운영 등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종관 이사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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