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한·쿠바 수교 1주년 맞아 친선음악회 개최
뉴시스
2025.12.02 17:27
수정 : 2025.12.02 17:27기사원문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외교부는 2일 쿠바와의 수교 1주년을 맞아 '한국·쿠바 친선음악회-아바나에서 서울까지 음악여행'을 개최했다.
이날 서울 중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열린 음악회는 아프로쿠반 재즈의 신예 청년 뮤지션인 아브레우 형제 트리오와 라틴 퍼커션의 거장 야롤디 아브레우를 초청해 한국의 25현 가야금 연주자 서정민과 함께 양국의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를 꾸몄다.
☞공감언론 뉴시스pjh@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