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수석산단 수산물 가공공장서 암모니아 누출…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2025.12.02 18:09
수정 : 2025.12.02 18:09기사원문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분께 공장 관계자가 "작업 중 암모니아가 누출됐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현장 20㎜ 배관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되는 걸 확인하고 오후 5시2분께 실링 조치를 끝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누출량과 누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암모니아는 소량이라도 악취가 심하고 독성이 강해 피부나 점막에 닿을 경우 세포막을 녹여버리고 몸의 대사를 망가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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