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3분께 공장 관계자가 "작업 중 암모니아가 누출됐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현장 20㎜ 배관에서 암모니아가 누출되는 걸 확인하고 오후 5시2분께 실링 조치를 끝냈다.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누출량과 누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암모니아는 소량이라도 악취가 심하고 독성이 강해 피부나 점막에 닿을 경우 세포막을 녹여버리고 몸의 대사를 망가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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