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나선다
뉴시스
2025.12.02 19:15
수정 : 2025.12.02 19:15기사원문
[무안=뉴시스] 구용희 기자 = 전남도는 정부의 케이(K)-배터리 경쟁력 강화 방안 발표에 발맞춰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정부는 이번 발표에서 호남·영남·충청을 잇는 배터리 삼각벨트 구축을 제시하는 한편 호남권을 핵심광물(원료)·양극재 중심의 거점으로 특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달 중 관련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차전지 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홍보를 위해 오는 22일 국회에서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유치 토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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