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비상계엄 막지 못해 무거운 책임 통감…진심으로 사과" 뉴스1 2025.12.03 11:19 수정 : 2025.12.03 11:19기사원문 뉴스1 속보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