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카, 10일간 '연말 슈퍼세일'…최대 80% 할인
뉴스1
2025.12.03 11:23
수정 : 2025.12.03 11:23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동남아 여행 플랫폼 트래블로카가 오는 12일까지 열흘간 '연말 슈퍼세일'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 기간 호텔·항공 등 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신규 회원 전용 혜택은 △호텔 최대 5만 원 △항공권 최대 5만 원 △전망대·투어 등 액티비티 최대 5천 원 △렌터카 최대 2만 원 할인 쿠폰으로 구성했다.
연말 추천 여행지로는 오사카·다낭·푸꾸옥·발리 등을 제시했다.
오사카는 12월에도 영상 12도 안팎의 온화한 기온을 유지해 시텐노지, 가이유칸,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도심 명소를 둘러보기 좋다.
다낭은 평균 기온 23도 내외의 여행지로 해변·성당 등 관광지와 스파 수요가 높다. 발리는 신혼·가족·우정 여행지로 꾸준한 인기를 보이며 사원·워터파크·서핑 명소 등이 집중돼 있다.
찰스 웡 트래블로카 부사장은 "연말 여행객은 새로운 경험과 가족 단위 여행을 선호한다"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더 경제적이고 편리한 여행 선택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설립한 트래블로카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여행 플랫폼으로 호주·인도네시아·일본·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 8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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