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탄소중립 실천 선도 환경부장관상
뉴시스
2025.12.03 13:34
수정 : 2025.12.03 13:34기사원문
특히 공동주택이 70%에 달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주민 참여형 '탄소발자국 우수아파트 인증제'를 운영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증제엔 33개 단지의 2만 9104가구가 참여했다.
주민 참여 기반의 환경 정화 활동도 추진했다. 각 동의 직능단체로 구성된 '유성클린마을 가꾸기 봉사단'이 줍깅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고,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펴기도 했다.
정용래 구청장은 "다양한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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