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진천군 청년센터, 청년 상생발전 협약
뉴스1
2025.12.03 13:40
수정 : 2025.12.03 13:40기사원문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와 진천군 청년센터는 4일 청년 교육·창업·문화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교육부의 RISE사업과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정부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해 △청년 교육·정책·문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 청년창업 활성화와 문제 해결형 창업모델 발굴 △대학 자원을 활용한 멘토링 및 교육 지원 △실무협의회 구성 등 지역 청년 지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황희연 진천군 청년센터장은 "우석대학교와의 협력은 청년 정책과 활동 기반을 확장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실질적인 청년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역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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