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생포 문화예술창작촌, 복합예술 거점으로 성장
뉴스1
2025.12.03 13:41
수정 : 2025.12.03 13:41기사원문
(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고래문화재단 문화예술창작촌이 문학·미술·생활문화를 아우르는 지역 복합예술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고 3일 남구가 밝혔다.
구에 따르면 재단은 장생포 일대를 중심으로 △문학 레지던시 '아트스테이' △미술 창작공간 '창작스튜디오131' △주민 생활문화 거점 '새미골 문화마당' 등을 운영하며 전문 창작 지원과 주민 문화 향유를 병행했다.
또 창작스튜디오131은 6회의 기획전과 20회가량의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아울러 새미골 문화마당은 연간 200회 이상 문화예술아카데미를 진행하는 등 세대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문화예술창작촌을 복합문화예술거점으로 계속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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