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8~9일 '2회 스마트항만 기술혁신포럼'
뉴시스
2025.12.03 14:21
수정 : 2025.12.03 14:21기사원문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오는 8~9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제2회 스마트항만 기술혁신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미래형 항만 구축을 위한 3D 전략 모색-디지털화, 탈탄소화, 시설 안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국내 항만 및 물류 전문가와 연구 기관, 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분야별 발표는 ▲터미널 안전 운영을 위한 AI 기술 도입 전략(임창원 중앙대 교수) ▲타 산업 AI 도입 사례와 항만 AI 적용 방안(김희찬 오픈에스지 상무) ▲항만 무인 이송 장비의 발전 방향(강태호 현대로템 팀장) ▲해운 항만 운영 시스템의 미래 전략(조준희 싸이버로지텍 팀장) ▲친환경·스마트 항만 건설기술(나현주 현대건설 부장) 등이 마련된다.
송상근 사장은 "국내 항만의 기술 기반을 강화하고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포럼은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사전 등록해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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