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1년…보수단체 "사과할 필요 없고 계엄 정당"
뉴시스
2025.12.03 15:26
수정 : 2025.12.03 15:26기사원문
신자유연대, 국회의사당역 인근서 집회
집회 측 추산 약 1000명이 모인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계엄은 정당하다" "이재명을 재판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일부는 '이재명을 재판하라' '대장동 항소포기 특검하라'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집회에 함께 했다.
그러면서 "탄핵과 예산 삭감 때문에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국일 민초결사대 대표도 "불법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위조된 체포영장이 불법"이라며 "사기탄핵 또한 무효임을 선언한다. 제대로 된 나라에서 살고 싶다"고 전했다.
이들은 집회를 마무리한 뒤 더불어민주당 당사와 국민의힘 당사로 행진했다. 이어 "이재명을 재판하라" "김현지를 특검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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