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운영평가 A등급 받았다
뉴시스
2025.12.03 17:06
수정 : 2025.12.03 17:06기사원문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는 국토교통부(국토부)가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평가'에서 가장 높은 A등급(매우 우수)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토부는 1년 이상 운영된 전국의 36개 시범운행지구에 대해 자율주행 운영성과를 평가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율주행 선도도시를 비전으로 책임감 있게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을 확대하는 등 시민이 체감하는 미래교통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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