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전세사기 피해 상담 연말까지 기간 연장
뉴시스
2025.12.04 08:42
수정 : 2025.12.04 08:42기사원문
시는 지난 11월부터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된 1355명을 대상으로 전화 기반 상담을 통해 지원 제도를 알지 못했던 피해자를 직접 발굴하고 지원 안내 및 신청 연계를 병행하고 있다.
상담 결과는 향후 지원제도 보완, 신청절차 개선, 홍보방식 정비, 사각지대 유형 분석 등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정책의 기반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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