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채석장서 방화 추정 불…경찰 수사
뉴시스
2025.12.04 09:09
수정 : 2025.12.04 09:09기사원문
4일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38분께 대호지면 적서리의 한 채석장 관계자가 "어젯밤에 불이 나 전기실이 탔다. 오늘 아침에 발견했는데 사후 조사가 필요한 것 같다"고 신고했다.
소방 관계자는 "누군가 채석장 기계실 주변에 있는 유압유와 산소 용접기를 이용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해당 사고 건과 관련해 접수받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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