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효성 용연공장서 끼임사고…30대 작업자 손가락 절단
뉴스1
2025.12.04 09:26
수정 : 2025.12.04 09:26기사원문
(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3일 오후 4시 54분께 울산 남구 용연동 효성 용연공장에서 30대 작업자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났다.
해당 작업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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