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명 신입채용"…기보, '가족과 함께하는 입사식' 성료
뉴시스
2025.12.04 09:41
수정 : 2025.12.04 09:41기사원문
정부 정책에 발맞춰 역대 최대 규모 선발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지난 3일 부산 기보 본점 대강당에서 신입 직원과 그 가족,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5년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취업한 사원들을 환영하고자 마련됐다. 기보는 올해 정부의 청년 고용 활성화 흐름에 맞춰 채용을 확대했고 역대 최대 규모인 111명(▲기술보증·기술평가 102명 ▲전산 5명 ▲채권관리 4명)을 선발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고용 한파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우리 새 가족이 된 신입직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취업 정보 비대칭을 해소해 지역인재 채용에 적극 나서고, 새 정부의 청년 고용 정책에 부응해 양질의 공공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선도적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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