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이탈주민·여성인재·청소년 등 자립 마중물 역할"
파이낸셜뉴스
2025.12.10 19:03
수정 : 2025.12.10 19:03기사원문
벤처기업협회 회장상 인터뷰
김미주 해움인터내셔널 대표
김미주 해움인터내셔널 대표는 "회사 설립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고 저를 포함한 직원들 모두 항상 봉사하자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안산단원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위원인 김 대표는 올해 가장 중점을 둔 사회공헌 활동으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꼽았다. 김 대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소개를 통해 시작한 활동"이라며 "북한이탈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eastcold@fnnews.com 김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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