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때문에'…천안서 SUV 신호등 박고 전복·화재
뉴시스
2025.12.20 05:54
수정 : 2025.12.20 05:54기사원문
20일 천안서북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45분께 행인이 "교통사고 후 차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1대와 대원 31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11분 만인 이날 오후 10시56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사고 당시 A씨는 혈중알콜농도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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