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84세 윤방부 박사 '운동 중독'에 감탄…"헬스 3시간씩 해"
뉴스1
2026.01.01 20:57
수정 : 2026.01.01 20:57기사원문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김종국이 84세 윤방부 박사의 운동 습관에 감탄했다.
여전히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이시형 박사와 윤방부 박사의 건강 비법이 전해졌다.
93세 이시형 박사는 맨손 체조, 스트레칭, 푸시업, 명상, 산책 등 매일 아침저녁으로 30분씩 운동을 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84세 윤방부 박사는 김종국과 공통점이 있다고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윤방부 박사는 '운동 중독' 수준으로 하루 3시간씩 헬스장에서 운동한다고 고백해 김종국을 감탄하게 했다. 이어 윤방부 박사는 "운동 중독은 정말 필요하다"라며 "유산소 2, 무산소 1 이율로 한다, 7㎞를 빠른 걸음으로 1시간 3분에 완주한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더했다.
이에 이시형 박사가 "이런 사람은 몇사람 없다, 이 양반 이야기 다 들으면 큰일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생활 자체의 운동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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