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트롯 왁킹' 왁자지껄에 "본인들도 알 것" 냉정
뉴스1
2026.01.01 22:27
수정 : 2026.01.01 22:27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모니카가 '트롯 왁킹'을 선보인 팀에게 냉정하게 평가했다.
이들은 트로트와 왁킹의 독특한 조합을 보여줬다.
'환희'를 부르면서 강렬한 퍼포먼스 신세계를 펼쳤다. 마스터 장윤정이 첫 소절을 듣자마자 "와~ 잘한다"라며 감탄했다. 당찬 '칼군무'에 라이브까지 함께했다.
마스터 군단에서 안무가로 활약 중인 댄서 모니카가 같이 춤췄다. 그러나 하트 버튼은 누르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모니카는 "사실 원래 알고 있는 팀이다. 본 적은 없지만, 들어본 팀"이라고 입을 열었다. 특히 "노래는 본인들도 (어떤 실력인지) 알 거라고 솔직히 생각한다. 왁킹과 트로트를 새롭게 보여준 것만 해도 성공한 것"이라며 냉정하게 평가했다.
왁자지껄은 14개 하트를 받으면서 예비 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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