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가인 "저혈압 어지럼증…몇년 관리해 이제 '러닝' 시작"
뉴스1
2026.01.02 07:24
수정 : 2026.01.02 07:24기사원문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한가인이 '러닝'을 시작했다.
한가인은 1일 인스타그램에 "저 드디어 러닝을 시작합니다, 저혈압 때문에 서 있으면 어지럽고 눈앞이 흐려져 너무 힘들었는데 몇 년간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해서 이제 뛰는 것도 가능해졌어요"라면서 "운동 시작 때 고압산소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요가, 근력운동, 심폐 운동 골고루 조금씩 늘렸습니다"라고 했다.
한가인의 새해 다짐을 담은 게시물에 동료들과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82년 2월생으로 현재 만 43세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지난 2005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6년 첫딸을, 2019년 아들을 각각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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